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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김정일이 원자탄 보유 밝혀…이제 수소탄" 10-05 11:38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미 지난 2001년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북한의 핵무기 존재에 대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에너지 포럼 전체회의에 참석해 "2001년 북한에 들러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으며 그가 당시 내게 '원자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지금 북한은 이제 원자탄이 아닌 수소탄을 갖고 있다"며 "또 단순한 대포가 아니라 중거리 미사일과 사거리 5천km의 미사일도 갖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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