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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전당대회 연설 중 코미디언에게 '해고장' 받는 수모 10-05 09:54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6월 조기총선 패배를 사죄하는 연설 도중 한 코미디언으로부터 '해고장'을 받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메이 총리는 현지시간 4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보수당 전당대회 연설 중 한 남성으로부터 'P45'라고 적힌 종이를 전달받았습니다.


'P45'는 기업의 해고 통보문으로, 메이 총리가 총선에서 의회의 과반 의석을 잃고 리더십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을 풍자한 퍼포먼스를 벌인 것입니다.


코미디언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서류를 건넨 직후 당 직원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나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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