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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 '저온전자현미경 개발' 뒤보셰 등 3명 수상 10-05 09:53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저온전자 현미경을 개발한 자크 뒤보셰, 요아힘 프랑크, 리처드 헨더슨을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저온전자 현미경이란 수분을 함유한 세포를 자연적인 상태로 관찰하는 장비로 기존 전자식 현미경으로는 보지 못했던 생태 과정을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에 대해 "생화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신약 개발과 생체의 화학작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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