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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 "중 단둥, 북 노동자 신규고용시 벌금 86만원 부과" 10-05 09:20


북한과 중국 무역 거점인 중국 단둥시가 북한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이 북한인을 신규 고용한 경우 1인당 5천 위안, 약 86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은 유엔 안보리의 지난 8월 대북 제재 결의 시 북한 노동자의 신규 수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한 데 따른 조치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당시 안보리 제재 결의 이후 중국에 외화벌이를 하러 온 북한 노동자를 기업이 자발적으로 북한에 돌려보내지 않은 경우에도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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