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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한령' 빌미 한국예능 표절…29건 적발" 10-04 10:20


중국 정부의 한류금지령을 빌미로 중국 방송이 한국 예능프로그램을 계속 표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국 방송이 우리나라 프로그램을 표절한 사례만 29건에 달했습니다.


중국 심천위성TV의 '주방의 비밀'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산둥위성TV의 '급력일요일'은 SBS '런닝맨'을 표절했습니다.


특히 4년 전 중국 정부가 방송포맷 수입을 막은 이후 정식 수입 대신 표절하는 사례가 늘어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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