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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추석 보름달 중부만 '빼꼼'…귀경길 날씨는? 10-04 09:51

<출연: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추석인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당초 예보와는 달리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보름달은 중부지방에서만 간간이 볼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보름달 소식과 남은 연휴 날씨는 어떻게 전망되는지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명절 한가위입니다. 오늘 성묘도 가고 또 일찍 귀경길에 오르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날씨는 무난한거죠?

<질문 2> 이번 연휴 특히 바다 날씨가 안 좋았잖아요.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일부 섬지역은 뱃길이 막히기도 했는데요. 연휴 후반 날씨는 어떻습니까?

<질문 3> 추석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환한 보름달이죠. 오늘 날씨 흐려서 남부지방은 달을 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중부지방에서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인데요. 언제쯤 보름달 보러가면 좋은지 알려주시죠.

<질문 4> 그런데 이번 추석 보름달, 엄밀히 말하면 꽉 찬 보름달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보름달은 이틀 뒤에 뜬다고 하는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건가요?

<질문 5> 산들도 하나둘씩 가을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설악산은 지난 주부터 단풍이 시작돼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단풍전망도 알려주시죠.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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