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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로 귀성객 발 묶여…서해 5도행 여객선 통제 10-03 11:29


서해 상의 기상 악화로 인천과 서해 5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어제부터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서해 먼바다에는 초속 1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2.5∼3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날 인천∼백령도, 백령도∼인천, 인천∼연평도 등 3개 항로 여객선 4척의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는 서해 5도행 여객선 외 나머지 9개 항로 13척의 여객선은 정상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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