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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 "한인 여행객 10여명 연락 안돼" 10-03 11:14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관할 재외공관인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관계자는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여행객이 10여 명 정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밤새 100명 넘는 한국인 여행객의 신변 안전이 확인됐지만, 아직 연락이 안 되는 여행객이 일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LA 총영사관은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이 사건 발생과 함께 현지 영사협력원, 한인회 등을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한인 피해는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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