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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 거목'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타계 10-03 11:09

'한국 스포츠의 거목'인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부위원장이 오늘 오전 노환으로 타계했습니다.

향년 86세입니다.

김 전 부위원장은 어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서울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다가 오늘 새벽 별세했다고 고인 측이 알렸습니다.


고인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과 부위원장, 대한체육회장, 제16대 국회의원, 대한태권도협회장 등을 지내며 올림픽 종목 채택 등 태권도 세계화를 주도했습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는 역사적인 남북 선수단 동시 입장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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