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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하루 앞둔 오늘…'설레는 귀성길' 10-03 10:44


[앵커]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고속도로도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가득할 텐데요.

뉴스캐스터가 만남의 광장 고속도로 휴게소에 나가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귀성길 표정 알아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에 나와있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된지 벌써 사흘째입니다.

열흘이라는 긴 연휴여서 그런지 어느해보다 귀성길을 여유있게 오르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요.

하지만 내일이 바로 추석 당일이어서 그런지 귀성길 나서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매우 혼잡한 모습입니다.

도로는 이렇게 복잡하지만요.

고향가는 시민분들의 표정은 밝아보입니다.

제가 나와있는 만남의광장 휴게소는 경부고속도로상에 위치한 부산 방향으로 향하는 첫 번째 고속도로 휴게소인데요.

이 곳에 온 시민분들은 고향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미리 확인도 하고요.

긴 여정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 휴게소의 명물이죠.

통감자, 핫도그 등 각종 간식거리를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는데요.

이렇게 휴게소에 들르니 명절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 같습니다.

꽉 찬 주차장의 모습도 평소와는 다른데요, 지금도 많은 차량들이 줄지어 휴게소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고향 가는 길, 설레긴 하지만요.

많은 차량이 몰리는 연휴이기에 교통사고도 잦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 차량과 안전거리 잘 유지하시고요.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 취하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어지는 뉴스에서 귀성길 표정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만남의 광장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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