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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격범 동생 "형은 수십억원대 자산가" 10-03 10:38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은 수백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부자로 "크루즈 여행과 도박을 즐겼다"고 그의 동생 에릭 패덕이 밝혔습니다.


에릭은 현지시간 2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형이 재무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징후는 전혀 없었고, 설령 그랬더라도 가족이 충분히 구제해줄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범인은 2주전 모친이 보행보조기가 필요하다고 하자 바로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 최소 3개의 임대용 부동산을 소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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