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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라스베이거스 총격범, 냉담한 성격에 도박 즐긴 60대 10-03 08:25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장에 모인 관객들에게 총을 난사해 수백 명을 사상한 총격범 스티븐 패덕은 냉담한 성격에 도박을 좋아하지만 외견상으로는 범죄경력이 전혀 없는 '평범한' 은퇴자로 확인됐습니다.


패덕은 20013년부터 라스베이거스 근교의 시골 마을 모스키트에 있는 은퇴자 마을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62살 여성인 마리루 댄리와 동거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패덕이 조종사 면허증과 함께 비행기 2대를 갖고 있으며 알래스카에서 사격면허를 취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이웃 주민은 "패덕이 극도로 냉담한 성격으로 왕래가 거의 없었다"면서 "동거녀 댄리는 패덕을 '전문 도박사'라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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