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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두고 깜빡?…작년 자기앞수표 2천억원 잠잤다 10-02 17:35


작년 고객이 깜빡하고 금융기관에 청구하지 않은 자기앞수표의 규모가 2천억원 넘는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은 금융감독원 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은행권과 상호금융권에서 미청구돼 잡수익으로 처리된 자기앞수표가 2천181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상호금융 등 은행권이 자체 수익으로 처리한 미청구 자기앞수표 발행대금은 9천여억원이었습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자기앞수표의 미청구는 소지인의 분실 때문으로 추정된다"면서 "5년이 지나면서 소멸시효가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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