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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한미 FTA 국익 최우선으로 협의" 10-02 17:34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와 관련해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열린 자세로 미국 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4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FTA 제2차 공동위원회 특별회기에 앞서 범정부 차원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두번째 만남인 이번 공동위는 미국의 협정문 개정 요구 등이 다시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무엇보다 적진에서 개최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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