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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취임후 '소탈 행보' 연장선상 10-02 17:13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서양호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문재인 정부 들어 첫 추석연휴를 맞은 정치권은 민심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유례없이 긴 이번 연휴 기간에는 안보위기와 과거사 문제 등 나라 안팎의 굵직한 이슈들이 밥상머리 화제에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시간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서양호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두 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문재인 대통령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궁내동 톨게이트까지 직접 나가서 일일통신원으로 변신했습니다. 추석명절에 신선한 시도로 보여지는데요. 어떻습니까?

<질문 2> 마침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그동안 하락세를 이어갔던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반등했습니다. 반등의 모멘텀을 무엇으로 보십니까?

<질문 3> 그런데 문 대통령의 지지율에 영향일 끼칠 수 있는 복병이 있습니다. 바로 북한 리스크인데요. 만일 추석 연휴가 길다보니 혹시라도 북한이 도발을 감행하면 정부입장에서도 난감할텐데요?

<질문 3-1> 이런 안보상황에서 야당은 북미접촉 사실을 전해듣고 이른바 코리아 패싱이나 외교안보라인 혼선 등을 쟁점화하고 있는데요. 노영민 신임 주중대사가 사드와 중국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해 발언한 것 역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노 대사의 발언이 민감한 것은 사실이죠?

<질문 4> 이명박 정부의 각종 의혹을 겨냥한 적폐청산 작업이 본격화하면서 여야간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여당은 "종양 제거"라고 주장하고 한국당 등 보수야당은 "정치보복"이라고 맞서는데요. 이에 비해 국민의당은 양쪽 다 비판하고 있어요. 이같은 공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4-1> 여권의 적폐청산 작업에 대해 지난주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입장 표명을 했는데요. 그 이후 이명박 정권 실세였던 이재오 전 의원을 비롯해 이른바 'MB 맨'들도 일제히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질문 4-2> 여권이 이명박 정부의 '댓글 공작'과 '블랙리스트'를 비롯해 각종 의혹 사건에 대한 전방위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권은 "적폐청산에 성역이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이 전 대통령이 과연 포토라인에 서는 날이 올까요?

지금까지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서양호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두 분 함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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