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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유산으로 남긴 건물, 내년 9월부터 검색 가능 10-02 15:47


숨겨진 조상의 땅을 찾아주는 서비스에 이어 부모가 남기고 간 건물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년 9월 시행됩니다.


국회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축물의 소유인 정보를 일부 공개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건축물의 소유자 본인이나 그 상속인이 신청할 때 건축물 보유 정보가 공개됩니다.


토지의 경우 2012년 시행된 '조상 땅 찾기' 기능을 통해 고인의 이름만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건물 정보 검색 서비스는 준비를 거쳐 내년 9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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