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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MBC 사장 '부당노동행위' 자료검토 착수 10-02 14:29


MBC 전·현직 임원들의 부당노동행위 혐의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본격적인 자료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서부지검 관계자는 "해당 사건을 배당받은 형사5부의 김영기 부장검사가 직접 주임검사를 맡아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조사할 양이 많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할 부분도 있으므로 적정하고 신중하게 처리하고자 '부장검사 주임검사제'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지난달 28일 MBC 김장겸 사장과 김재철·안광한 전 사장 등 6명을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조사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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