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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속도로 쓰레기로 몸살…평소보다 2.3배↑ 10-02 14:17


명절때마다 고속도로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 기간에 고속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는 하루 평균 29.9톤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평소보다 2.3배 많은 양입니다.


도로공사 측은 고속도로에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되면 5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쓰레기를 투기하는 '양심 불량' 운전자를 신고하면 최고 2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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