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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없으니 은퇴" 손연재 비방 30대 벌금형 10-02 13:48

전 리듬체로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씨를 비방하는 댓글을 단 3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박나리 판사는 손 씨에 대한 악플을 달아 모욕 혐의로 약식기소된 30살 서 모 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지난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손 씨 은퇴 기사 게시물에 '최순실씨 후원이 없으니 은퇴 코스를 밟는다'는 취지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손 씨 측은 지난 3월 서 씨를 비롯해 비방 댓글을 단 누리꾼 4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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