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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했다" 흉기로 인력사무소 대표 찌른 50대 징역 6년 10-02 13:24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인력사무소 대표를 흉기로 찌른 50대 일용직 근로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의 중형을 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55살 권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권 씨가 술에 취해 사물변별 능력 등이 부족한 상태였다고 항소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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