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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그치고 낮 기온 올라…내일 다시 찬바람 10-02 13:02


[앵커]

오늘은 다시 날이 개면서 기온도 어제보다 더 크게 오르겠는데요.

추석을 앞둔 내일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불며 쌀쌀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은 보시는 것처럼 다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되찾았습니다.

먹구름으로 가득했던 어제와는 달리 지금은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고 있는데요.

오늘 낮 동안에는 비구름이 대부분 빠져나가고, 전국에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이 좋음 수준으로 대기상태는 청정하겠습니다.

낮 기온도 다시 오름세를 보이면서 서울은 29도까지 오르겠고, 대전 24도, 광주도 25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금세 서늘해서 일교차가 크니까요.

오늘도 옷차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을 앞둔 내일은 낮부터 찬바람이 강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낮기온 전국이 20도 안팎에 머물겠고, 추석 당일 아침에는 수은주가 10도 선까지 내려가겠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데다가 바람까지 불어와 체감기온은 더 낮아지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동해안과 제주, 남해안 지역은 모레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내륙은 내일과 모레 맑을 걸로 보이는데요.

추석 당일 밤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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