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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교통방송 일일통신원 변신 10-02 12:48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TBS 교통방송 라디오에 '일일 교통 통신원'으로 깜짝 출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고향 가는 분 열 분 중 여덟 분 이상이 승용차를 이용해 고향을 가시는데, 장거리 운전에서 가장 위험한 게 졸음운전"이라며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일일 교통 통신원 출연은 귀성객들에게 직접 고속도로와 국도 교통정보를 안내하고, 추석 인사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모처럼 고된 일상에서 벗어나 한가위 연휴 행복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정부는 국민 한분 한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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