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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적자에도 연봉 2년간 16% 인상" 10-02 11:23


중소기업과 농민의 판매수수료 부담완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공영홈쇼핑이 설립 이후 계속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임직원 연봉은 큰 폭으로 인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병관 의원이 공개한 중기유통센터 국감자료에 따르면 공영홈쇼핑 임직원 평균 연봉은 2015년 5천240만원에서 올해 6천82만원으로 16.1% 올랐습니다.


앞서 공영홈쇼핑은 경영상 어려움을 이유로 승인 당시 20% 수준으로 책정된 판매수수료율을 23%로 올렸지만, 여전히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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