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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보기관 前수장 "북한 해킹, 런던 등 국제금융 돈 노린다" 10-02 11:19


북한이 외화를 탈취하려고 글로벌 금융허브인 런던을 비롯해 국제금융을 겨냥한 해킹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최근 3년간 영국 정부통신본부를 이끈 로버트 해니건 국장은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견해를 내놨습니다.
해니건 국장은 북한이 해킹 분야 프리미어 리그 플레이어가 되기 직전이라며 "북한이 런던의 돈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 미사일이 영국에 도달하지는 않지만 북한의 해킹은 이미 영국 국민보건서비스와 다른 유럽국 일부에 도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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