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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역서 흉기 난동으로 2명 사망…범인 사살돼 10-02 11:13

프랑스 제2도시인 지중해 연안 마르세유의 한 기차역에서 흉기를 든 괴한의 테러로 시민 2명이 목숨을 잃고 범인은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프랑스 내무부와 프랑스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오후 프랑스 마르세유 생 샤를 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시민 2명이 범인의 칼에 찔려 숨졌습니다.


괴한은 현장에서 경찰의 총격을 받고 제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사법당국은 즉각 테러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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