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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풋볼스타 O.J.심슨, 한밤의 가석방…9년만에 풀려나 10-02 10:24


전처 살해 혐의로 기소돼 무죄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해 온 미국 풋볼스타 O.J. 심슨이 9년 만에 풀려났습니다.


미국 네바다 주 교정국 대변인은 현지시간 1일 0시 8분쯤 심슨이 러브록 교정센터에서 출소했다면서, 한밤중에 석방한 건 언론의 주목과 만일의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심슨은 2007년 스포츠 기념품 중개상 두 명을 총으로 위협하고 기념품을 빼앗은 혐의로 이듬해 최고 33년형을 선고받았고 감형 처분 뒤 가석방이 확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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