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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여야 '적폐 프레임' 전쟁…MB로 수사 확대? 10-02 09:46

<출연 :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ㆍ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ㆍ국민의당 이용호 의원ㆍ바른정당 오신환 의원>

오늘(1일) 정치권 흐름을 네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ㆍ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ㆍ이용호 국민의당 의원ㆍ오신환 바른정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연휴 첫날에도 정치권에서는 추석 민심을 겨냥한, 날 선 공방이 계속됐습니다. 추석 밥상의 여론전을 의식한 듯 어제(9월30일) 여야는 신경전을 펼쳤는데요. 정치권에서 쏟아낸 추석 연휴 메시지가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각 당의 평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2> 나아가 자유한국당에서는 권양숙 여사에 대한 고발을 검토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과거사를 놓고 싸우는 듯한 여야의 모습에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질문 3> 특히 어제(9월30일)는 MB정부 국가정보원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연예인을 퇴출하려고 광고주 기업까지 압박한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파장이 커 보이는데요?

<질문 4> 최근 의혹에 중심에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굳게 다문 입을 열었습니다. "적폐청산은 퇴행적 시도"라는 입장이었는데요. 조만간 구체적인 입장 발표를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또한 이달 12일 부터는 국정감사가 시작되는데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증인출석 여부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죠.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6> 정치권에서는 MB 정권 당시 국가정보원의 각종 의혹을 두고 특검 도입을 제한하기도 했습니다. '국정원 특검법 본회의 통과 가능성'에 대한 각 당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7> 지난 9월27일 문재인 대통령은 여야 4당 대표과 여야정 만찬회동을 열고 협치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여야정 회동 이후 각 당의 입장차는 더욱 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는 '여야정 상설 국정협의체'를 가동키로 합의했지만 야당에서는 여전히 '원론적 수준'이라는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각 당의 평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8> 또한 여야정 협의체에 자유한국당은 참여 의사조차 없잖아요. 협치의 열쇠가 되기 힘들다는 전망이 많은데요?

<질문 9> 여당은 당장 정기국회에서 세법 개정안, 부동산 대책 등 내년도 예산안을 관철해야 한다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적폐청산 카드로 한국당-바른정당 협치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민의당과의 협치에 여전히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요?

<질문 10> 한주간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에 대한 논란도 크게 일었습니다. 처음 나온 말은 아니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우려가 큰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질문 11> 국방부가 전작권 전환 시기를 3~4년 앞당겨 문 대통령 임기 안에 마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각 당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2> 더불어 홍준표 대표는 이달 23일 워싱턴과 뉴욕 등을 방문해 미국 안보 외교 인사와 전술핵 재배치 등의 북핵 면담을 추진한다고요? 이에 대한 비판도 만만치 않은데요?

<질문 13> 야 3당에게 경질 요구를 받고 있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노영민 신임 주중대사가 사드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이해한다고 밝혀 파문이 일었는데요. 야 3당에서는 "아부외교다, 경질하라"라는 강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죠?

<질문 14> 문정인 외교안보특보의 발언을 두고도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한미동맹 깨지는 한이 있어도 전쟁은 안된다"라는 발언이 시작이었죠. 이를 두고 야당에서는 해촉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질문 15> 북·미간 대치가 격화하는 상황에서 '10월 위기설' 현실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10일 후면 북한이 김일성ㆍ김정일 생일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노동당 창건일인데요. 이날을 계기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국민들의 우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질문 16> 추석 이후 정국도 전망해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보수 진영의 통합 움직임이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연휴 이후 지방선거를 겨냥한 보수통합 움직임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예측인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17> 마지막으로 추석 연휴를 맞아 국민들에게 드리는 각 당의 메시지 들어보겠습니다.

복잡한 정치이슈를 공정하고 당당하게 풀어보는 정정당당!

오늘(1일)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 '정정당당'은 저녁 8시 40분에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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