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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피신 미ㆍ중ㆍ네덜란드 도움…과정서 방해 시도 있어" 10-02 09:54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지난 2월 암살된 직후, 아들 김한솔 측이 여러 국가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김정남의 둘째 부인 이혜경과 자녀 김한솔, 솔희 남매의 피신을 도운 것으로 알려진 '천리마 민방위'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천리마 민방위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미국과 중국, 네덜란드는 김한솔 등에게 도움을 제공했지만, 캐나다를 비롯한 다른 국가들은 이들의 신변 보호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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