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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당 "노영민 대사 경질해야"…'사드 발언' 비판 09-30 19:31


사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노영민 신임 주중 한국 대사에 대해 야권이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당 강효상 대변인은 "자국민의 피해를 고려치 않는 대사가 도대체 어느나라 대사냐"며 "사대ㆍ아부 외교를 거둬들이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이행자 대변인도 "(노 대사가) 중국 입장만 대변했다"면서 "외교ㆍ안보팀을 전면 교체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 또한 "사드보복 피해 규모가 22조 원에 달하는 상황"이라며 노 대사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노 대사는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내 한국 기업 피해가 사드 보복 때문만은 아니라는 취지로 말해 재계 등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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