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여야, 적폐청산 신경전…"암 제거" vs "정치보복" 09-30 18:53


추석 연휴가 시작됐지만 정치권은 여권의 적폐청산 드라이브를 놓고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오늘(30일) 구두논평을 통해 "곳곳에서 암덩어리가 드러나고 있고 이 종양을 제거해야 한다"며 "이것을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치공세"라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문재인 정부가 미래 이야기는 전혀 없고 전 정권과 전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도 "적의에 찬 적폐청산이 레드라인을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당 이행자 대변인은 "과거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적폐청산은 당연하다"면서도 "정부가 누군가를 표적으로 정책이나 수사력을 집중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