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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추석 '황금 연휴'…명절 스트레스 극복 방법은 09-30 15:45

<출연 :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우 교수>

오늘부터 최장 열흘 간의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긴 연휴로 기분이 들 뜬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자칫 컨디션 조절을 잘못했다간 심각한 명절 증후군에 시달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김경우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함께 연휴 동안 건강 관리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민족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곧 다가옵니다. 많은 분들이 모처럼 온 가족 만날 기분에 들떠계시겠지만 사실 명절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질문 2> 정신적 스트레스가 지나치다 보면 신체적 증상으로까지 이어지지 않겠습니까? 대표적인 스트레스 증상,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질문 3> 명절은 역시 음식과도 떼놓을 수 없는데요. 추석에 먹는 송편, 전 등 이런 음식들의 열량이 만만찮다는 것이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는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명절 음식의 열량, 한 끼 기준으로 대략 얼마나 될까요?

<질문 4> 연휴 중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거나 식사량 조절 실패로 체중 증가 겪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이런 분들을 위한 다이어트 팁을 몇 가지 알려주신다면요?

<질문 5>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음식물 관리를 조심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명절 음식의 경우 많이 만들어 놓고 먹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자칫 식중독이나 배탈의 위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질문 6> 주부님들의 경우 명절에 음식 만들거나 손님 치르다 보면 몸살이 나는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보통 파스를 붙이거나 찜질 하는 정도로 대충 풀고 넘어가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제대로 피로와 몸살을 풀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추천해주시겠습니까?

<질문 7> 연휴다 보니 문을 닫는 병원이나 약국도 많을 것 같은데요.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기관의 도움을 구하려면 어디로 연락을 취하면 좋을까요?

<질문 8> 장거리 운전도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운전하다 보면 몸도 찌뿌둥하고 피로가 누적돼 자칫 졸음운전으로 이어지기도 쉬운데 운전 피로 푸는 법도 알려주신다면요?

<질문 9> 그런가하면 올해는 긴 연휴로 해외로 가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 시차 적응을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냥 푹 주무시는 분, 아니면 억지로라도 깨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는 분, 방법도 제각각인데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질문 10> 연휴가 길어지다 보면 늦잠도 자게 되고 몸도 마음도 늘어지면서 업무나 학업에 바로 적응하기 힘들어지는 분들도 계신데요. 명절 증후군을 제대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지금까지 김경우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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