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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낮 기온↑…일교차 커 유의 09-30 11:45


긴 연휴의 첫 날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깥활동 하거나 고향으로 향하는 길에도 날씨로 인한 별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유의하실 점이 있다면 어제보다 낮기온이 더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는 것인데요.

여벌의 옷으로 체온조절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차츰 하늘빛이 어두워지면서 비바람까지 불겠습니다.

낮에 서해안에 시작된 비가 밤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가 모레 오후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사이 남해안과 제주도에 100mm이상의 많은 비를 뿌리겠고요.

돌풍과 벼락도 동반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사이 귀성길에 오르시는 분들은 기상정보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이후엔 다시 청명한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전국 어디서든 구름 사이로 보름달 보시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비구름 뒤로 찬공기가 밀려와서요.

또한번 날이 크게 쌀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성묘길에는 따뜻한 옷을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 구름만 보이는 맑은 날씨 보이고 있고, 안개도 짙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하늘 내내 맑겠고요.

대기흐름도 원활해 전국의 대기상태는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가 26도, 강릉 27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약간 올라가겠습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는데요.

동해 중부 먼바다로 약간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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