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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남자 피겨 싱글 16년 만에 올림픽 출전 09-30 10:58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맏형 이준형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이준형은 네벨혼 트로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자신의 최고점인 148.52점을 얻었습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74.37점을 더해 총점 222.89점으로 26명의 선수 중 5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피겨는 2002년 솔트레이크 대회 이후 16년만에 남자 싱글 종목에서 동계올림픽에 출전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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