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연휴 첫 날, 전국 '맑음'…큰 일교차 유의 09-30 10:53


하늘 한 번 올려다 보셨나요?

연휴 첫 날, 날씨가 좋습니다.

새벽공기는 꽤나 차가웠지만 지금은 활동하기 쾌적한 편입니다.

서울 기온 20도 안팎까지 올라서 있습니다.

앞으로 햇살이 내리쬐며 기온이 올라가겠고, 한낮에는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다만 아침에 비해 기온차가 10도이상 벌어지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사이에는 비예보가 있습니다.

귀성길에 오르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야겠는데요.

비는 내일 낮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가 모레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는 주로 남해안과 제주도에 100mm이상 내릴 것으로 보이고 돌풍과 벼락도 동반되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추석 보름달은 전국 어디서든 구름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하늘 모습 보시면, 구름만 약간 지나며 대체로 맑습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을 받아 내내 청명한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대기흐름도 원활해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대전·대구가 26도, 광주 27도, 부산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모레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찬공기가 밀려와 쌀쌀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