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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석 연휴 첫날 '맑음'…일교차 커요 09-30 10:00


연휴 첫날인 오늘은 맑겠습니다.

대체로 높고 파란 하늘 드러나겠고 햇살까지 따스하겠습니다.

다만 아침 공기는 서늘했던 반면,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서요.

일교차 역시 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여벌의 옷으로 체온조절 잘하셔야겠습니다.

10월로 접어드는 내일은 차츰 흐려지겠고요.

낮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고요.

비는 월요일 오후중이면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후로는 다시 대부분 지역이 구름만 지나며 맑겠습니다.

때문에 추석 보름달은 전국 많은 곳에서 구름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늘 모습 보시면, 구름만 지나며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하늘은 청명하겠고 대기흐름도 원활해 종일 양호한 대기상태를 유지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대전·대구 26도, 광주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모레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찬공기가 밀려와 추석 당일에는 다시 쌀쌀해지겠습니다.

성묘길 옷차림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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