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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연휴 첫날 맑고 기온 올라…큰 일교차 유의 09-29 20:47


이제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첫날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도 올라가겠습니다.

큰 일교차만 고려해 활동하시면 되겠는데요.

이후 휴일과 월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비 소식 있어 귀성길 불편이 우려되고있습니다.

비는 일요일 오후 서해안서부터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저녁은 여전히 서늘하겠습니다.

서울 15도, 대전 11도, 전주와 대구 12도 선에 출발하겠고요.

낮에는 서울 26도, 대전 25도, 광주 27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새벽 서울·경기와 영서에는 비가 잠깐 지납니다.

짧은 시간 내리는데다 양도 5mm 정도에 불과해 큰 불편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요.

이후 하늘은 쾌청하겠습니다.

내일까지 동해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아서 바닷길 이용하시기 전에 기상정보 미리 살피셔야겠습니다.

연휴 후반까지 기온 변화가 다소 큽니다.

특히 비 온 뒤로 급격히 쌀쌀해지겠고요.

대부분 지역 구름만 지나다가 금요일 남부지방으로 한 차례 더 비예보가 나와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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