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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원래 '누드 모나리자' 그렸다" 09-29 17:27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리자'의 초상화와 함께 누드화를 그렸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전문가들은 파리 콩드 박물관이 1862년부터 소장 중인 목탄 누드 스케치화 '모나반나'의 소묘 기법을 분석한 결과 다빈치가 그림을 적어도 부분적으로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빈치가 같은 모델을 대상으로 초상화 '모나리자'와 함께 누드화를 남겼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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