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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요세미티서 이틀 연속 집채만한 바위 굴러…3명 사상 09-29 17:26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캘리포니아 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거대한 화강암 덩이가 이틀 연속 굴러떨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27일 오후 2시께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바위가 떨어져 절벽 아래쪽에 있던 32세 영국인 등반가 1명이 숨졌고 그의 아내도 부상했습니다.


떨어져 나온 바윗덩이 크기가 '건물 12층 높이'이며 돌의 무게가 총 1천300t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하루 뒤인 28일 같은 곳에서 또 낙석이 발생해 1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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