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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석연휴 시작, 내일도 오늘만큼 맑은 하늘 09-29 16:44


추석연휴를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벌써 고향길에 오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오늘 날씨로 인한 불편없이 이동하실 수 있겠습니다.

연휴 첫 날인 내일도 오늘 만큼 맑은 하늘 이어지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올라서 서울 27도 예상됩니다.

낮에는 다소 더울수도 있겠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옷 챙기실 때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는 맑다가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릴텐데요.

일요일 밤부터 비가 시작돼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전국에 비바람이 예상되고 기온도 다시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새벽 수도권과 강언영서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양은 5mm로 적겠지만 오전까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그 밖의 해상은 대체로 물결 잔잔해 뱃길 이용에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개천절인 화요일부터 남은 추석연휴까지는 별다른 비 예보 없이 맑고 선선하겠고요.

추석 당일에는 전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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