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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별명 '로켓맨'은 모욕 아니라 칭찬" 09-29 14:5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로켓맨'이라는 별명을 붙인 것은 모욕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밤 뉴욕 맨해튼의 한 식당에서 주재한 고액 기부자들과의 비공개 만찬 행사에서 '로켓맨' 별명에 대해 칭찬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자신에게 '노망난 늙은이'라고 반격하자 김 위원장의 별명 수위를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에 대해 "수년 전 해결됐어야 할 문제"라며 자신이 이를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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