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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위험ㆍ긴 연휴…'추석 특수' 기대 실종 09-29 12:32


북한 핵 문제와 긴 연휴 등의 영향으로 기업이 추석 특수를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 BIS를 조사한 결과 10월 경기 전망 지수는 92.3으로
기준치 100에 미달한 것은 물론, 지난달보다 2.1포인트 더 떨어졌습니다.


자동차 전망 지수가 60.9에 그쳤고 섬유, 도소매 부문 모두 100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추석이 들어있는 달은 전월보다 지수가 높아지는 게 보통이지만 올해는 북핵 리스크와 긴 연휴 등으로 추석 효과가 사라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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