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갑질 피자헛ㆍ유해물질 생리대'…정무위 국감 오른다 09-29 12:29


다음 달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피자헛의 갑질 논란과 생리대 유해성 문제, 국가정보원과 국가발전미래교육협의회의 커넥션 의혹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정무위는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 이스티븐 크리스토퍼 피자헛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와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무위는 이 밖에도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 대표이사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이해진 네이버 전 이사회 의장,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등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