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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쾌청한 하늘, 선선한 바람…연휴 날씨는? 09-29 12:15


[앵커]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추석을 앞두고 캐스터가 광장시장에 나가있다고 하는데요.

연결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명절준비 장바구니에 알뜰살뜰 챙겨 담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는 단연 전통시장이죠.

저는 지금 광장시장에 나와있는데요.

이곳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 등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상황입니다.

날씨도 정말 좋습니다.

아침에는 올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할 정도로 쌀쌀했지만, 지금은 쾌적할만큼 기온이 올라 있고요.


앞으로도 서울과 대구 모두 23도로 약간은 선선할 수 있으나, 볕 아래에 있으면 따스함이 감돌정도로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본격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단, 새벽 한때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지방에 비가 조금 지나겠습니다.

일요일 밤부터는 전국에 비가 내려, 월요일까지 내리는데요.

전국에 비바람이 예상 돼 귀성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개천절인 화요일부터 남은 추석연휴까지는 별다른 비 예보 없이 맑고 선선하겠고요.


추석 당일에는 전국에서 구름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광장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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