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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월부터 미세먼지 심하면 대중교통 무료 09-29 11:02


오는 11월부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서울시내 대중교통이 무료로 운행됩니다.


서울시는 시내의 당일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다음날도 '나쁨' 수준이 예상되면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합니다.


이 조치가 발령되면 다음날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또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출퇴근 시간대의 시내버스와 지하철이 무료로 운행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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