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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여파로 8월 여행수지 14억 달러 적자 09-29 11:01


사드 여파로 중국 관광객이 줄어든 반면, 휴가철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여행수지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여행 수지적자는 14억1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한 지난 7월보다는 줄었지만 1년 전보다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여행수지 적자규모는 109억4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억7천만 달러의 두 배에 육박합니다.


하지만 상품수지 흑자가 93억1천만 달러로 늘면서 전체 경상수지 흑자는 60억6천만 달러로 6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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