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일론 머스크 어머니 메이, 69세 나이에 '커버걸' 모델로 09-29 10:37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가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커버걸'의 공식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50년간 모델 활동을 해온 메이가 69세의 나이에 커버걸의 최신 브랜드 홍보 대사역을 맡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메이는 미스 남아공 최종 선발전에 진출한 바 있으며, 15살때부터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메이는 31살에 남편과 이혼한 뒤 미국에서 일론 등 세 자녀를 키워내 훌륭한 싱글맘이자 워킹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