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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피해' 자동차 부품업체에 500억 긴급 지원 09-29 07:49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정부가 긴급 유동성 지원 등에 나섭니다.


정부는 어제(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피해가 큰 자동차 부품업체에는 중소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을 500억원 늘려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고 정책금융기관 대출과 보증만기를 내년 하반기까지 연장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사후 면세점 즉시 환급거래 한도는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올리고 중소 면세점사업자가 수출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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