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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옛 광주교도소 5ㆍ18발굴 요청 재검토 09-29 07:47


법무부가 옛 광주교도소 일원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조사 요청에 대해 수용 여부를 다시 검토하겠다는 방침으로 전해졌습니다.


5·18 재단 관계자는 어제(28일) 박상기 장관이 면담 과정에서 공문을 재발송해달라고 해 다시 서류를 준비중이라고 밝히며, 지난 27일 법무부의 보류 방침은 실무선 결정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법무부가 앞서 보낸 공문은 국회에 계류된 진상규명 특별법 심의를 보면서 조치하겠다며 보류 내용을 담았습니다.


5·18 당시 행방불명된 시민을 암매장한 장소로 지목된 옛 광주교도소 부지는 법무부 소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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