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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가을 가장 쌀쌀…출근길 10도 안팎 09-29 07:16


[앵커]

아침 공기가 한층 더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옷차림 제대로 하지 않으시면 감기 걸리기 쉽겠습니다.

아침공기가 이렇게 차가웠나 싶을만큼 부쩍 날이 쌀쌀해졌는데요.

현재 이 시각 서울이 11.4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했을 때 6도 가량 낮고요.

그밖의 지역은 파주가 4.3도, 봉화가 5도로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내려간 곳도 많습니다.

찬 바람만 조심하신다면, 오늘 전국적으로 하늘은 쾌청하겠고요.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서해안과 강원산간으로는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낮부터는 가을볕이 내리쬐겠고, 오늘도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서울과 대구가 23도, 울산이 22도가 예상됩니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은요.

새벽에 서울을 포함한 중서부지역에 비가 잠시 지나겠습니다.

그리고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제주와 남부지방으로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부터는 다시 맑은 날씨 속에,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요.

공기는 한층 더 차가워지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고, 건강하게 추석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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