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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옷차림 신경 쓰세요" 09-28 22:33


밤새 기온이 가파르게 내려가는 중입니다.

오늘(28일) 낮 동안 25도를 넘겼던 서울의 수은주는 현재 벌써 15도 안팎까지 내려갔고 내일(29일) 아침에는 11도가 예상됩니다.

이처럼 해안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요.

중부 내륙 가운데서는 5도를 밑도는 지역도 제법 많겠습니다.

출근길 겉옷 꼭 챙겨입고 나가셔야겠고요.

내륙 곳곳에 서리가 내리고 강원 산간에서는 물도 얼 것으로 보입니다.

낮 동안 맑은 하늘에 기온 10도 이상 쑥쑥 올라가지만요.

서울이 22도, 광주와 창원ㆍ대구 23도 여전히 평년을 조금 밑도는 수준으로 선선하겠습니다.

서해안을 비롯해 곳곳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들겠고요.

아침에는 안개가 다소 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낮에는 전국 쾌청하겠고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연휴 첫날인 주말 새벽에는 수도권과 강원으로 비가 잠깐 지납니다.

바람이 비교적 따뜻한 바람으로 바뀌면서 기온이 일시 올랐다가요.

휴일과 월요일 사이에 전국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리며 급격히 쌀쌀해지겠습니다.

귀경길 계획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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